‘코비나’는 한국(KOrea)과 베트남(VIet NAm)의 합성어로, 코비나스쿨은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하여 양국을 잇는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아동방과후교실입니다.
결혼이주여성들 대부분이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아이들이 방과 후에 집으로 돌아오면 돌봐 줄 부모가 없어서 혼자 방치되는 경우가 많고, 많은 어머니들이 한국어가 서툴러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자녀들의 복습과 숙제 지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비나 방과후교실에서는 아이들의 숙제도 봐주고,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악기연주 및 성품교육도 진행하고, 다양한 학습영역, 놀이영역의 좋은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같이 놀이 영어도 배우고,
엄마 나라 말과 문화인 베트남어 문화교육을 통해 다문화 2세로서의 정체감이 건강하게 자리매김하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