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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베 말하기 대회

    한국어 - 베트남어 말하기 대회 since 2007

    베트남 학생은 한국어로, 한국학생은 베트남어로 말하기대회를 하는 대회장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가 울려 펴지며 언어를 통한 양국 청년들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한마당입니다.
    보통 말하기대회라고 하면 ‘영어 말하기대회, 한국어말하기대회’ 이런 식으로 한가지 언어로만 개최하면서 개최국 언어의 우월성을 드러내는 성격이 강하지요.
    그러나 저희 한베문화교류센터는 (베트남 속에 한국을, 한국 속에 베트남을 수평으로 심는다)는 정신으로 설립되었기에 한국어-베트남어 동시 말하기대회를 생각해 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유학생들이 베트남어로 발표를 할 때, 베트남 학생들이 얼마나 환호하며 응원을 하는지 대회장에 와 보신 분들은 그 열기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국가를 존중하는 교류가 진정한 교류이며 그 생명이 오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글 피어나다

    한글 피어나다 - 도전 황금징을 울려라 since 2007

    한글날에 베트남 각 대학의 한국어과 학생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어 퀴즈대회를 통하여 한국어의 실력향상을 꾀하며 바자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그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베트남 대학의 건강한 축제 문화를 선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0년 한글날부터는 한국유학생들의 베트남어 퀴즈대회도 함께 개최하여 한-베 대학생들의 연합의 한마당도 이루었습니다.

  • 한베청년문화교류

    한 - 베 청년문화교류 since 2001

    여름마다 한국의 청년들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저희 센터 산하의 명문 동아리인 번역클럽과 봉사클럽 학생들과 함께 베트남의 명승고적지를 돌면서
    한베 양국 청년들의 진한 우정을 쌓아나가는 활기찬 젊음의 행진입니다. 시간은 양이 아니고 질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입니다.
    일주일의 짧은 만남이지만, 양국의 청년들은 진한 형제애를 나누게되어 헤어질 때는 부등켜 안고 울면서 발길을 떼지 못합니다.
    한국청년들은 베트남의 순수한 마음에 반하고, 베트남 학생들은 한국청년들의 따뜻한 사랑에 반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