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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베문화교류센터는 세계보다는 한 지역을,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박한 실천을, 다수의 함성보다는 소수의 신음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큰 마음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공동체를 세우고자 베트남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1993년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직 후에 베트남에 입국하여 베트남의 문화를 연구하고, 그 토양 위에 세워진 한베문화교류센터는 한국의 다문화 사회를 위해 준비된 시민사회단체입니다

  • 특징
  • 차별 없는 평등한 다문화 사회

    한국의 경제성장으로 갑자기 불어 닥친 '다문화, 다민족 사회', 미처 준비할 시간도 없이 밀려온 외국인들에 대한 한국인의 미성숙한 태도, 차별과 편견 속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베트남 국제결혼 여성들과 그 2세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바로 한국땅에 와서 한국 국적을 취득했지만 여전히 차별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들의 버팀목이 되고자 세워졌습니다. 국적, 민족, 성별에 의한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 인간의 존재 그 자체로 동등한 가치가 부여되는
    평등한 한국 사회를 구현하는 그날까지 저희 한베문화교류센터의 달음질은 계속 될 것입니다

  • 특징
  • 전문성이 남다릅니다

    베트남 전쟁의 빚을 갚고 싶은 심정으로 1993년 한-베 수교 직후에 베트남에 입국하여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면서 동시에
    베트남의 산간벽지를 찾아 다니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세워주고, 생수를 공급하며, 집을 지어주고, 장학금을 전달하고,
    아동 결연을 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하여 살과 살을 맞대며 체득한 베트남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워진 한베문화교류센터는
    베트남 전문 시민사회단체로써 한국과 베트남 양국을 친밀하게 엮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징
  • 미래 인재를 양성합니다

    사람을 키우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 주석은 '10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100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심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이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된 인류 상의 유일한 국가가 된 것은 인재를 양성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베트남도 머지않아 한국과 같이 될 것입니다. 저희 한베문화교류센터는 20년째 베트남의 인재들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를 통해 교육을 받은 베트남의 인재들은 현재 현재 법조계 교육계 경제계 정치계에서 탄탄하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 한베문화교류센터
  • 대표 심상준, 원장 김영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