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홍 히엔 모비폰 신임 회장 / 출처=vnexpress
거대 통신기업인 모비폰(Mobifone)은 2027년까지 응웬 홍 히엔(Nguyen Hong Hien)을 새 회장으로 임명했다.
이로써 48세인 그는, 국영 베트남 우편 전기 공사 (VNPT)의 이사회 임원이 되는 응웬 마잉 탕(Nguyen Manh Thang)의 뒤를 잇게 됐다.
히엔 새 회장은 2007년부터 베트남 투자청(State Capital Investment Corporation)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국가자본관리 위원회 기술 및 인프라 부서 책임자로 역임했다.
2021년 모비폰의 매출액은 31조동(13억3709만달러), 4조9600억동(2억1380만달러)의 수익(세전)을 얻었다.
올해 매출액은 31조3600억동(13억5262만달러)으로 소폭 증가하지만 수익은 4조7000억동(2억272만달러)으로 감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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