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범 찌에우 꿘 쓰(Triệu Quân Sự)는 6월 1일 오후에 체포되었다./출처=뚜오이째
지난 1일 오후 3시경, 종신형을 선고받은 찌에우 꿘 쓰(Triệu Quân Sự)는 타잉화(Thanh Hóa)성 교도소에서 탈출한지 하루 만에 체포되었다.
현지 매체 뚜오이째는 그가 교도소에서 탈출한 후 30km 이상 이동했고 하노이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 시민들에게 발각되어 민병대에 의해 제압되었다고 보고했다.
조사에 따르면, 찌에우 꾸언 쓰는 이전에 4건의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그는 군인이었으나 절도 및 탈영을 일삼았고 2012년 하노이 지역의 커피숍 주인의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살해하였다. 2015년에 형을 선고받는 동안 탈옥했고 체포된 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020년 교도소에서 형 집행 중 수도관에 매달려 탈옥했고 게임방에 15일 동안 숨어 있다가 체포되었다. 그리고 2022년 5월 31일, 교도소에서 다시 탈출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탈옥이다.
체포 당시 파란색 티셔츠와 어두운색의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그는 매우 침착하며 때때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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