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B 베트남 신임 대표 빅터 응오/ 출처=vnexpress
싱가포르 소유의 UOB (United Overseas Bank)은행은 해리 로(Harry Loh)의 후임자로 빅터 응오(Victor Ngo)를 베트남 대표로 임명했다.
그는 2004년부터 UOB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준법 감시 및 내부 감사를 포함한 여러 주요 직책을 맡아왔다.
위 애 챙(Wee Ee Cheong) 대표는 "은행 업계와 UOB 그룹 내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그는 베트남 지점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UOB는 1993년 베트남에 대표사무소를 개설하고 2년 뒤 호찌민에 지점을 개설한 정관 자본금 (2억1550만 달러) 기준으로 베트남에서 6번째로 큰 외국계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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