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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베트남 어린이날 팜밍찡 총리,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자
작성자 2022.06.01 작성일 2022-12-08 13:28:40 조회수 131

팜밍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보호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 관련 부처, 지부 및 지역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발달하도록 도울 책임이 있다고 전했다.

5월31일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팜밍찡(Phạm Minh Chính) 총리 / 출처=laodong.vn
5월31일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팜밍찡(Phạm Minh Chính) 총리 / 출처=laodong.vn

 

5월 31일 저녁, 팜밍찡 총리는 하노이 어린이 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와 2022년 여름 개막식에 참석했다. (6월 1일은 베트남 어린이날이다.) 이 행사는 노동보훈사회부와 호찌민 공산주의 청년단 중앙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 유엔아동기금(UNICEF) 등이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약 1200명의 대표단이 참석했고, 약 700명의 어린이가 전국에 있는 25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를 대표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2022년 어린이날은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고 보호하기 위해 손을 맞잡자’라는 주제로 사회구성원 모두가 어린이를 돌보고 교육하고 보호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행사에서 팜밍찡 총리는 “우리는 이번 달만 아이들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아이들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출처=laodong.vn
출처=laodong.vn

 

팜밍찡 총리는 어린이를 위해 힘쓰고 있는 각 기관과 부처에 감사를 전하며, 국내외 기관 및 조직, 개인 특히 유엔 아동 기금의 적극적인 기부와 지원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팜밍찡 총리는 아이들의 자라는 환경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특히 가정과 학교, 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http://www.asea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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