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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대유행에 '안전한 피난처' 관광 상품 주목해야"
작성자 2020. 5. 19 등록일 2021-04-29 22:34:33 조회수 9

http://cms.asea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628

돈 람 비나캐피털 CEO "중국과 한국 관광객에 검역 피할 수 있도록"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한 락다운(Lock Down),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특히 관광업의 피해가 크지만 그 와중에도 떠오르는 관광상품이 있다. 

19일, 투자펀드 비나캐피탈(VinaCapital)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관광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안전한 피난처 관광(Safe haven)'이 주목받고 있다.

돈 람 (Don Lam) 비나캐피털 CEO는 "관광 산업이 베트남 경제의 10~15 %를 기여하고 130만 명의 직원이 고용돼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다른 곳과 같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돈 람 CEO는 "베트남에 오는 관광객이 올해 4월까지 거의 40 % 감소했다"며  "2020년 전체적으로 60% 이상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세계적으로 관광업이 회복 되려면 대략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COVID-19의 백신 개발 등을 통해 전염이 통제되는 데 필요한 기간에 따른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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