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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 수교 60주년 ... 소금 한알도 반으로 나누는 관계
작성자 2022.05.20 등록일 2022-07-05 19:03:18 조회수 17

베트남 국회의장 브엉 딩 훼, 라오스를 공식 방문하는 첫 핵심 인사

 

- 베트남 국회의장, 라오스 총리와 회담…“2022년 베트남-라오스, 우호 연대의 해”

- 베트남 국회, 제45차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원총회(AIPA) 의장직에 라오스 지지 주장

- 라오스 대통령 자택 방문, 경제 무역 투자 분야서 “양국 관계 강화”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와 브엉 딩 훼(Vương Đình Huệ) 국회의장의 모습/출처=라오동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와 브엉 딩 훼(Vương Đình Huệ) 국회의장의 모습/출처=라오동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는 “2022년 베트남-라오스, 우호 연대의 해"에 라오스를 공식 방문하는 베트남의 첫 핵심 지도자인 브엉 딩 훼(Vương Đình Huệ) 국회의장을 열렬히 환영했다.

 

라오스 총리는 이번 방문이 양국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베트남 공산당의 현명한 영도 하에 베트남 인민이 지난 시간 동안 코로나-19 전염병 대응, 경제 회복, 사회-통합의 지속을 이룩한 위대하고 포괄적인 성과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베트남 국회의장과 라오스 총리는 양국 의회의 매우 중요한 공헌을 포함하여 지난 몇 년 동안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및 포괄적 협력 관계의 훌륭하고 견고한 발전을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 국회의장과 라오스 총리는 앞으로 양국이 긴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력의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고, 양국 국민의 실질적인 이익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오스 국회의장과 회담

 

공식 환영식 직후인 16일 오전, 베트남 국회의장은 사이솜판 솜비 (Saysomphone Phomvihan) 라오스 국회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 국회의장은 여러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아세안 회원국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아세안의 단결, 통일, 핵심역할을 강화하고, 평화, 지역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에 대한 공통의 원칙과 가치를 견지할 것을 합의했다. 

 

베트남 국회의장은 라오스가 2024년 제45차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원총회(AIPA) 의장직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라오스 국회를 지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오스 대통령 자택 방문

 

회담 이후, 베트남 국회의장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분냥 보라칫(Bounnhang Vorachith) 라오스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했다.

 

라오스 대통령은 베트남 국회의장의 라오스 공식 방문이 양국 수교 60주년(1962년 9월 5일)과 베트남-라오스 우호 협력 조약 체결 45주년(1977년 7월 18일)을 기념해 실질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양국에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라오스 대통령은 경제, 무역, 투자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강화하는 데 이러한 활동이 매우 실용적이라고 전하면서,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라오스 대통령은 베트남-라오스 관계를 '소금 한 알은 반으로, 채소 줄기는 반으로 쪼개진다'라고 비유하며, 그동안의 양국 협력 관계가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http://www.asea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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