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KAC 베트남어교실 소그룹동아리 ‘나만의 베트남어 그림책’ 만들기 수업
2019 KAC 베트남어교실 소그룹동아리 ‘나만의 베트남어 그림책’만들기는 7월27일부터 시작하여 총6회차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림책 만들기 수업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제작함으로써 자기표현력 증진 및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수업입니다. 베트남어와 그림그리기 활동을 함께하며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습득하고 그림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베트남어로 표현함으로써 이중 언어를 교육 합니다.
수업은 아이들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각자의 캐릭터를 구상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그림책을 꾸미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유발 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베트남어로 써보면서 베트남어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며, 모르는 단어나 문장들이 있으면 베트남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그림그리기에 관심이 있던 친구들에게 더욱 흥미를 심어주어 스케치 기법이나, 섬네일 만들기 등 여러 표현들을 배워 재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