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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3월호
작성자 한베문화교류 작성일 2013-04-01 15:20:49 조회수 1481

한베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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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홈페이지

 

후원자분들의 후원금 증액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

한국과 베트남의 친선을 도모하고, 양국이 협력하여 더 좋은 이웃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베문화교류센터와 뜻을 같이하고자 하는분들께 신규 후원 및 후원금 증액을 요청드립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후원금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장학금 지원, 유치원 건축, 문화교류 행사,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목적사업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모든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공개하고 있으며, 내부 회계감사는 물론 년 1회 [삼영회계법인]을 통한 외부회계 감사를 시행합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 단체로 후원금에 대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드리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법인사무처(02-414-1540 / 02-561-828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

 

 

총회

사단법인 한베문화교류센터, 제 3회 정기총회를 열다

2013년도 한베문화교류센터 제3회 정기총회가 3월 16일(토) 11시 방배동(라 갈르리)에서 열렸습니다. 법인의 이사진들과 회원 및 직원을 포함하여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베문화교류센터의 2012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2013년 사업계획 보고가 있었습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베트남 토양에서 심겨지고 자라난 베트남 전문 NGO로서, 20여년의 활동을 통해 체득한 베트남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2년에도 변함없이 베트남 곳곳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들을 펼쳐왔습니다. 더불어 급속히 진행되는 다문화사회에 발맞추고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업프로그램 및 다문화 2세들을 위한 이중언어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한베문화교류센터의 2012년은 한국의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위한 활동에 더욱 힘을 쏟은 한 해였습니다. 부설기관인 다애다문화학교는 다문화 학생의 급증으로 증가한 학생 수요에 따라 '구로다애다문화학교'를 추가로 인가받게 되어 이순근 이사장을 구로다애다문화학교의 교장으로 선임하였습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12년의 활동과 함께 지난 20년간의 한베문화교류센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한단계 더 성장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NGO가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2012년 한베문화교류센터의 모든 활동과 성장을 정리한 연간보고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 모든 성장은 후원자님들의 헌신적인 도움 없이는 도저히 이루어낼 수 없는 결과물입니다.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달음질을 위한 평가와 숙고의 도구로서 여러분과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기를 소원합니다. 한해동안 한베문화교류센터를 향한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가족들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희망과동행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향하여 희망과 동행하는 한베문화교류센터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사장 윤영철)과 사단법인 한베문화교류센터 (이사장 이순근)는 21일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정을 위한 법률상담지원 및 후원행사를 주최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특히 양 기관은, 한국의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위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인권이 보장되고 존중되는 사회인식의 중요성을 제고하며,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결혼이주여성 중 베트남출신이 24%에 달하는 한국의 다문화사회에서 한베문화교류센터는 '베트남'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희망과 동행의 베트남 다문화가정 지원활동에 전문성을 더하게 될것입니다.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은 비영리단체로서 법무법인 로고스의 변호사들로 주축이 된 사회봉사 단체이며 2011년 11월 법인 등기를 취득, 이미 독거노인 돌보기, 서울 강남구 다문화 가정 법률 지원 협약,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을 통하여 소외된 계층과의 공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 기관이 신의와 성실의 원칙을 바탕으로, 상호협력하여 한국의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도모하는 일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한베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

 

 

구슬땀

2기를 맞은 봉사클럽 '구슬땀'

베트남의 지역사회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고자 개설된 봉사클럽 '구슬땀'이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2013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2기를 모집하였습니다. 하노이 소재 대학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작문 및 면접 전형이 진행되었으며, 한국어 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고려하여 총 12명이 선발되었습니다. 봉사클럽 '구슬땀' 2기에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문화 및 환경에 대한 강의를 통해 개개인의 이웃과 사회를 향한 소양을 기르고, 자아존중감과 협동심이 요구되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흘리는 '구슬땀'으로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불러일으켜 하노이 시민들에게 건강한 사회문화를 제시할 것입니다.
올 한해 봉사클럽 구슬땀 2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반짝이는 지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다애다문화학교 홈페이지

 

 

다애학교

새학기 새출발

신학년 새학기를 맞아 다애학교의 제1기 준비적응 교육이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제2기 준비적응 교육이 18일부터 22일까지 각각 5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준비적응 교육은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에서 '생각하며 걷는 길'로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교복과 교칙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학교 생활 안내를 받으며 새로운 학기를 굳은 결의로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어 능력 테스트를 통해 각자의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였습니다.

3월 말 현재 다애 학교의 학생수는 5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8일에는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내교하여 다애공부방 및 다문화가정 힐링캠프 운영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였습니다.

한편, 구로 다애다문화학교 개교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로 다애다문화학교는 현재 운영하는 예비학교 외에 교육과학기술부 및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다문화 예비학교' 1학급을 추가로 인가받아 추진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구로, 금천 지역을 대상으로 신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말에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며, 새로운 교실을 단장 중에 있습니다. 다애학교를 통하여 더 많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고유한 소질과 다문화 특성을 계발하여 장차 양국을 위한 글로벌 인재로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다애다문화학교 홈페이지

 

한베문화교류센터 후원자님께

3월 신규후원자님

 

 

한베 홈페이지


135-916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3-26 선릉빌딩 602호 사단법인 한베문화교류센터
Tel. 02-414-1540, Fax. 0505-226-2233, E-mail. kovicc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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