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1베트남 입시철, 거북이가 뜬다-싱싱뉴스 77호한베문화교류2012.12.261094
50왜 나를 택했나요? 싱싱뉴스 <제76호> (1)한베문화교류2011.06.281452
4920살의 꽃으로 비명횡사한 황응옥 신부의 집을 찾아서-75호 (1)한베문화교류2011.06.031545
48옛 애인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오히려 예의-베트남의 이색풍 (1)한베문화교류2011.06.012112
47이혼 후에도 유지되는 정의 문화-제 72 호한베문화교류2011.06.011278
46벳남의 문화 8번째-작은 마을에도 대통령이 존재<싱싱뉴스 제 71Tami2011.04.08892
45당황스런 베트남의 문화 7번째-남자를 능가하는 베트남 여자들-&Tami2011.03.291135
44당황스런 베트남의 문화 6번째-외간남자에게 꽃을 받을때-김영신Tami2011.03.25982
43당황스런 베트남의 문화 5번째 서열-김영신 원장Tami2011.03.251002
42베트남에서 당황 스러울 때-김영신 원장Tami2011.03.251805
41베트남에서는 신묘년(辛卯年)-심상준 박사Tami2011.03.251075
40베트남에서 한국어, 이대로 좋은가-심상준 박사Tami2011.03.251130
39베트남의 문화발전과 한국인의 역할-심상준 박사Tami2011.03.251363
38다문화사회 속에서 한국문화의 정체성 어떻게 만들 것인가-심상Tami2011.03.25971
37천 년을 살아 숨 쉬는 수도 탕롱-하노이-심상준 박사Tami2011.03.251001
36베트남 지역 연구의 첫 신호탄-심상준 박사Tami2011.03.211253
35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나-심상준 박사Tami2011.03.211314
34베트남의 히말리아, 팡시팡 산 화재-김영신 원장Tami2011.03.21984
33호반의 도시 하노이-김영신 원장Tami2011.03.21876
32베트남 여성의 날-김영신 원장Tami2011.03.211863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