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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심상준 칼럼] 중국공산당 100년의 흔적과 베트남 공산당 100주년의 기대2021.07.012022.01.1881
[공지][심상준 칼럼] 베트남 산업단지의 메카, 삼성전자 옌퐁관리자2022.01.1896
98[심상준] V-방역, 봉쇄가 최선의 백신? 김영신2021.05.19201
97[심상준 칼럼] 디엔비엔푸 전승 67주년...프랑스는 어떻게 무너졌나?김영신2021.05.07173
96다낭 APEC조각공원 확대건설 프로젝트 통과2020. 7. 32021.05.06255
95[심상준] 1945.9. 2. 바딩광장에 울려퍼진 베트남 국가國歌, 대단결의 구심점이 되다2020. 8. 30.2021.05.06151
94[심상준] 4월30일 베트남 통일의 날-사이공 정권 왜 붕괴되었나?김영신2021.04.30296
93[김영신]코로나 사망자 '제로'를 향한 베트남의 대행진2020. 7. 12021.04.29155
92[심상준]베트남, 아세안 의장국이 되기까지 험난한 여정이미지2020. 7. 22021.04.29167
91베트남의 숨겨진 위력 - 싱싱베트남뉴스 119호한베문화교류2014.10.022611
90베트남의 전당포 껌도(Cam do), 여기서 무슨 일이?- 싱싱뉴스118한베문화교류2014.08.062468
89베트남 여성,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한국으로-싱싱뉴스117호한베문화교류2014.08.052799
88왜 베트남여자는 한국남자를 좋아하는가? - 싱싱뉴스 116호한베문화교류2014.06.2510954
87길거리 시체 - 싱싱뉴스 115호한베문화교류2014.03.211680
86福을 찾아 떠나는 여행-싱싱베트남Culture 114호한베문화교류2014.02.05931
85어색한 베트남의 성탄절-싱싱베트남Culture 113호한베문화교류2013.12.271011
84베트남에서 가장 불쾌한 것-싱싱베트남Culture 112호한베문화교류2013.12.021748
83영웅을 세우는 나라-싱싱베트남Culture 111호한베문화교류2013.12.02936
82남편의 뺨을 때리는 베트남 아내-싱싱베트남Culture 110호한베문화교류2013.12.021514
81사람을 공격하는 베트남의 쥐-싱싱뉴스 109호한베문화교류2013.12.021066